디자이너 없이 만드는 가게 홍보물, 미리캔버스

무료로 시작 가능 오늘 바로 가능 공식 사이트 →

어떤 도구인가. 신메뉴 포스터 한 장을 만들려고 디자인 프로그램을 배울 수는 없다. 미리캔버스는 미리 만들어진 디자인 틀을 골라 글자와 사진만 바꾸는 방식의 국내 서비스다. 포스터, 메뉴판, 현수막 시안,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상품 상세페이지까지 한국 가게에서 실제로 쓰는 양식이 템플릿으로 갖춰져 있다. 화면과 안내가 전부 한국어라는 점이 외국 도구와의 차이다.

비용. 무료 요금제로 시작할 수 있다. 무료 범위에서도 수만 종의 템플릿과 수십만 종의 사진과 그래픽을 쓸 수 있고, 만든 결과물은 가게 홍보에 상업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더 많은 저장 공간과 프리미엄 템플릿이 필요하면 유료 요금제가 따로 있다. 무료 범위와 요금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두자.

첫 사용법. 회원 가입 뒤 검색창에 만들려는 것을 한국어로 친다. “카페 신메뉴 포스터”처럼 구체적으로 칠수록 쓸 만한 템플릿이 나온다. 마음에 드는 틀을 고르고 글자를 우리 가게 내용으로 바꾼다. 사진 자리에 직접 찍은 상품 사진을 올리면 배경 제거 기능이 피사체만 남겨 준다. 다 만들면 이미지 파일로 내려받아 인스타그램에 올리거나 인쇄를 맡기면 된다. 처음 한 장에 30분, 두 번째부터는 10분이면 충분하다.

AI 기능. 문구가 안 떠오르면 AI 글쓰기 기능이 홍보 문구 초안을 써 주고, 마땅한 그림이 없으면 AI 이미지 생성으로 삽화를 만들 수 있다. 발표 자료가 필요할 때는 주제를 넣으면 슬라이드를 자동으로 만들어 주는 기능도 있다. 홍보물에 손님 사진이나 이름 같은 고객 정보를 넣을 때는 당사자 동의부터 확인하고, AI 기능에도 고객 정보를 붙여넣지 않는 것이 안전하다.

한계. 템플릿 기반이라 옆 가게와 디자인이 비슷해질 수 있다. 색과 사진을 우리 가게 것으로 바꾸는 정성이 차이를 만든다. 일부 템플릿과 요소는 유료 표시가 붙어 있으니 내려받기 전에 확인해 두자.

홍보물이 쌓이면 다음 질문은 “무엇을 알릴 것인가”다. 우리 가게의 알릴 거리를 함께 찾고 싶다면 운영사 맥스컨설팅의 기업 서비스가 함께한다. 첫 상담은 무료다.

참고 자료

도구 가이드는 공개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기능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니 도입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작성일: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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