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과 회의를 문서로 바꿔주는 클로바노트, 월 300분 무료

월 300분 무료 오늘 바로 가능 공식 사이트 →

어떤 도구인가. 거래처와 통화한 내용, 직원 회의에서 정한 일, 손님 상담에서 받은 요구사항이 하루만 지나면 흐릿해진다. 클로바노트는 녹음 파일을 글로 받아 적고, 누가 말했는지 구분하고, 핵심을 요약해 주는 네이버의 서비스다. 한국어 받아쓰기에 강한 것이 외국 도구와의 차이다.

비용. 무료로 월 300분까지 쓸 수 있다. 음성 데이터 활용에 동의하면 600분으로 늘어난다. 주 1회 한 시간짜리 회의라면 무료 범위로 충분하다. 기업용 유료 상품(네이버웍스 연동)이 따로 있고, 사용량과 요금은 바뀔 수 있으므로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면 된다.

첫 사용법. 휴대폰에 클로바노트 앱을 설치하고 네이버 계정으로 로그인한다. 회의가 시작될 때 녹음 버튼을 누르는 것이 전부다. 끝나면 몇 분 안에 전체 대화가 글로 나오고, 참석자별로 발언이 나뉜다. AI 요약 버튼을 누르면 주제별 정리와 해야 할 일 목록까지 뽑아준다. PC에서는 clovanote.naver.com 에 접속해 녹음 파일을 올리는 방식으로 쓴다.

이렇게 써보자. 거래처 미팅에서는 녹음을 켜두고 대화에 집중한 뒤, 요약본을 상대방에게 보내 “이렇게 정리했는데 맞나요”라고 확인받는다. 분쟁 예방이 된다. 직원 회의에서는 요약의 할 일 목록을 그대로 업무 지시로 쓴다. 다만 녹음 전에 상대에게 알리고 동의를 받는 것이 예의이자 원칙이고, 손님의 개인정보가 담긴 상담 녹음은 보관 기간을 정해 지우는 것이 안전하다.

한계. 시끄러운 매장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지고, 전문용어와 상품명은 틀리게 적기도 한다. 요약이 미묘한 뉘앙스를 놓칠 수 있으므로 계약 조건 같은 중요한 대목은 원문을 다시 확인해야 한다.

회의록에 쌓인 결정사항을 사업 계획으로 연결하는 일이 막막하다면 운영사 맥스컨설팅의 기업 서비스가 다음 단계를 함께 잡아드린다. 첫 상담은 무료다.

참고 자료

도구 가이드는 공개 정보를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기능과 요금은 변경될 수 있으니 도입 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작성일: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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